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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완21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우리는 지난 몇 년간 수많은 기후변화를 목도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원인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모르거나, 혹은 그것이 빈번하게 들어오던 소식이라 너무 무감각해진 나머지 후순위로 미루어 버린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다. 지난 2020년 첫 출간된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평소 지구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에서 비롯된 작은 움직임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힘겨운 나날을 겪고 있었는데, 이 것의 원인이 따지고 보면 기후 변화에 의한 것임을 이 책을 빌어서 알게 되었다. 정말 이 글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닌데, 술술 읽히지 않았다. 아마도 마주하고 싶지 않은 앞으로의 일들과 지금 감수해야만 하는 나의 실천이 상충하고 있기 때.. 2024. 11. 28.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사락 독서챌린지 [스레드 vol.7] 필사 인증  7일 차 우리나라가 마약청정국이 아니라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가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마약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선뜻 답하기 힘들 것 같다. 점점 일상생활에서 마약으로부터의 유혹과 위험으로부터 노출되어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어느 정도 가치관이 확립된 어른된 나는 그렇다 쳐도 아이들은 어떻게 올바른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 그리고 합법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불법적으로 오남용 하는 것의 기준은 무엇인가? 전문가로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머리를 맞대로 깊이 고민해야 할 난제이다. 2024. 11. 27.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사락 독서챌린지 필사 인증 6일 차 [스레드 vol.7] 해당 기사는 삼성 이재용 회장의 취임 즈음에서 삼성과 관련된 반도체 전쟁의 역사와 삼성에 대한 국민의 기대에 이야기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삼성'이란 기업은 애증의 관계에 있지 않나 생각한다. '5만 전자'니 '6만 전자'니 같은 말들을 떠들어 대도 결국 삼성에 기대고 있는 국민들이 태반이기에 삼성에 거는 기대와 아쉬움 또한 크게만 느껴진다. 역설적으로 삼성에 의존하지 않는 태도가 절실하기만 하다. 2024. 11. 26.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5 사락 독서챌린지 [스레드 vol.7] 필사 인증 5일 차 "COP27"은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약자다. 당시 "COP27"은 실질적인 기후와 환경에 대한 회의를 떠나 일종의 '세계적인 그린워싱 쇼'로 전락해 버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시 기후위기 대책과 정반대의 길을 걸었던 트럼프가 재집권하고 각 나라의 국수주의, 민족주의가 만연하는 이기적인 행태가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한다.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으로 바라봐야 할 문제이고, 그 어느냐라도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모두의 인식이 전환되어야 할 필요를 절감한다. 2024. 11. 25.
(딤후4:1~8 묵상) 세상 풍조를 좇지 말라 그 어느 때보다 자아실현의 욕구가 강한 시대. 현대인이 원하는 자아실현을 가만 들여다보면, 대부분 자기 욕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결국 현대사회는 자기 욕망이 인생의 길잡이, 삶의 스승이 된 시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 사욕을 쫒지 않고 사명을 따르려면 시대를 거스르는 힘이 필요하다. 진리를 추구하는 선한 일꾼이 되려면 욕망을 숭앙하는 세상 풍조를 거슬러야 하기 때문이다. 시대를 거스르는 삶에는 분명 고난이 따르겠지만, 고난의 경주 끝에는 의의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매일성경] GQS 11월 넷째 주 분(84P)에서 발췌 내가 행동하기에 앞서 '이것이 주님 앞에 선한 일인가'를 먼저 고민한다. 나는 예배와 일상생활이 일치하는 사람인가? 내 뜻은 주 뜻에 합당한 판단인가?.. 2024.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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