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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완21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예스24 사락 독서챌린지 [스레드 vol.7] 필사 인증 4일 차 최근 우리 사회는 "N포세대"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된다. 그만큼 대학에 진학하고 사회에 진출하여 자리를 잡아야 하는 세대들이 예전엔 당연히 그 나이에 걸맞게 하던 것들이 이제는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버거워져 포기를 하고 마는 상태에 이른 것이다. 우리가 "MZ세대"라고 지칭하는 그들이 쉽게 정착할 수 있는 문화가 마련되어야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바르게 정립될 수 있지 않을까. 우리 모두가 힘든 시대를 살고 있지만 예전에 느낄 수 있었던 낭만과 추억이 점점 사라지는 듯싶어 뭔가 아쉬움이 깊어간다. 2024. 11. 23.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3 사락 독서 챌린지 [스레드 Vol.7] 필사 인증 3일 차 '경제 성장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가'라는 물음에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단순하게 생산과 분배의 차원만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많은 복잡한 영역과 결부되어 있는 경제는 이제 우리의 생존을 결정하는 단계에까지 이르고 있지만 실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봤을 때, 무엇이 더욱 중요한 것인지 그 우선 순위를 먼저 따져봐야 하리라 생각한다.지구의 자원이 한정되어 있듯 우리가 되돌려 줘야 할 환경은 그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염두해두어야 한다. 2024. 11. 22.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2 사락 독서챌린지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2일 차 꿈! 바람! 하늘! 이런 단어를 가슴 깊이 느껴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다. 점점 살아갈수록 눈앞의 현실에만 급급한 삶인데 나는 무엇을 바라보며 어떤 꼴로 되고 싶어 이렇게 아등바등 사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그리고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도 훈련임을 깨닫는다. 2024. 11. 21.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사락 독서챌린지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1일 차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풍요가 결국은 그렇지 못한 상황을 만들고 말았다.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우리는 자원을 아껴 쓰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다음세대에게 넘겨줘야 할 의무를 갖는다. 작금에 만연해지고 있는 기후위기를 깨닫고 돌아설 수 있는 마음이 절실한 요즘이다. 2024. 11. 20.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필사 인증 사락 독서챌린지 [두 번째 지구는 없다] 10일 차   끝.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 고기는 어떤 과정을 거쳐 요리로 거듭나는 것일까. 입으로 들어갈 때에는 맛있게 먹으면서 애써 도륙하는 과정에 대해선 나 몰라라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한번 돌아봐야 할 때이다. 또한 무지에서 비롯된 작은 것에도 쉬이 감사하지 못하는 나의 일상 속 삶의 자세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2024.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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