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이 책이 처음 출간된 게 2011년인데 현재까지도 학습지 교재로 쓰이고 있는 것을 보면 뭔가 재미있는 것이 있는 모양이다. 실제로 책 안을 보니 내용이 흥미로웠다. 너무 진부하지도 오래되지도 않고, 자극적이지도 지루하지도 않은 소재 구성이 매력적이었다. 총 15개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과에는 열 문장 안쪽의 본문내용을 바탕으로 서너 개의 질문을 통해 쓰기와 문법 그리고 재미있는 퀴즈를 진행한다. 각각의 질문들도 매 유닛마다 다르게 구성되고, 단어 힌트에서 일부 한국어 의미도 인용하고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어가 물론 시험을 통과하기 위한 공부로 인식되는 현실이지만, 그것 이전에 소통을 전재로 하는 표현수단을 꼭 잊지 않았으면 한다. 첫 단추부터 잘 꿰어야 하듯, 이 책은 이런 영어라는 한 언어의 흥미를 이어가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 이 블로그의 모든 글과 미디어는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728x90
반응형
'Book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유하는 공간 제작의 기술] 당신의 공간이 말을 걸어올 때 (0) | 2026.01.15 |
|---|---|
| [랜드마크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 도서 리뷰 (1) | 2026.01.14 |
|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편 6-1] 도서 리뷰 (0) | 2026.01.12 |
| [WHO? 스페셜 IVE(아이브)편] 도서 리뷰 (1) | 2026.01.11 |
| [아무튼, 하루키] 우연히 일본, 우연히 하루키 (0) | 2025.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