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의 매운맛은 한 소년의 복수극 내용이 담긴 책이다. 소년의 이름은 지석이, 그리고 소년의 아버지는 천지인술의 계승자이면서 천지인술 본관의 관장이었다. 어느 날 강관장에게 카라지 무술을 배우는 곳의 관장이 천지인술 본관으로 찾아오는데 들어오자마자 긴장감이 맴돌았다. 카라지 무술의 계승자는 강관장에게 결투를 신청하는데 강관장은 그 결투에서 짐과 동시에 심하게 다쳐서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할 정도였다. 그리고 지석이는 그런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한다. 나는 `그 강한 천지인술의 계승자인 아버지도 졌는데 내가 어떻게 이기지?‘라고?‘ 생각하고 아버지를 잘 보살펴드리며 지낼 것 같지만 지석이는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졌다. 그 모습을 보고 나도 지석이처럼 가족을 위하여 노력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빠가 졌다는 소문을 듣고 수련생들이 하나둘씩 떠나자 지석이는 관원 모집 방법을 생각했고 지석이는 생각한 대로 포스터를 만들어서 달고 조금을 기다리니까 사람들이 점점 모이기 시작했다. 또,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지석이는 벽돌을 엄지손가락으로 격파해서 사람들은 천지인술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다. 나도 지석이처럼 엄지손가락으로 벽돌을 격파하고 싶었다. 또한 열심히 노력해서 꼭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라는 꿈이 생겼다. 그 후 결국 지석이와 카라지 무술도장의 황관장의 대결이 성사되었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대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석이의 아빠와 대련할 때처럼 꼼수를 쓰지 못했다. 그리고 지석이는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대결을 펼치는 것이었기에 평소보다 더욱 열심히 훈련했다. 그런 지석이를 보며 나도 지석이처럼 한 가지를 위해 며칠을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대결이 한창 이어지던 중 지석이는 황관장에게 급소를 찔리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그리고 황관장은 반칙패가 되었고, 지석의 승리로 승부는 끝이 난다. 나는 이 책이 자존감은 키워주기 위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힘든 일이 많아도 나중에는 성공하는 지석이처럼 나도 나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내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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