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ook ReView

무적이순신4

by 진짜짜장 2025. 9. 13.
728x90
반응형

이 책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이순신의 일생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다. 나는 항상 우리가 듣기만 했던 이순신의 삶이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이 책을 나올 때마다 구매하고 있다. 그리고 이순신이 결혼을 했는지도 궁금했는데 나는 이 책인 무적이순신 4권을 통해 이순신이 누구랑 결혼했고 아이 또한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은 만화이기에 몇몇 각색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그 각색된 부분 덕분에 더욱 재미있게 역사의 일부분을 배웠다. 나는 지금 6권까지 있는데 빨리 7권이 나오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다음 권을 빨리 읽고 싶게 만들기 때문이다. 빨리 읽고 싶은 이유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이 항상 `누구누구는 어떻게 될까요?'로 끝이 나서 그렇다. 무적이순신 4권에서는 이순신의 결혼상대인 방수진과 이순신이 무술대회의 결승에서 만나게 되는데 나는 누가 이길까? 조마조마하면서도 이순신을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결국에는 이순신이 져서 아쉬웠다. 그리고 둘이 방수진의 비밀 훈련소에서 만나게 되는데, 그때 하필 산사태가 나면서 둘은 동굴로 피했지만 방수진이 고뿔(감기)에 걸려서 아파하고 있을 때 옆에서 그런 방수진을 간호해 주는 이순신이 정말로 멋졌다. 그런 이순신을 보면서 나도 이순신을 본받아서 이런 상황을 맞은 친구를 도와주는 친구가 되기로 다짐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이순신을 본받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한다. 왜냐하면 이순신이 때로는 잘못 행동할 때도 있지만 좋은 일, 남을 도와주는 일을 제일 많이 하기 때문이다. 이순신 4권에서는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만 나는 무술대회하는 게 박진감 넘치고 제일 재미있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