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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2

[긴 인생을 위한 (나의) 짧은 영어] 화이팅!~ 이 책을 구매한 것은 지난해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의 펀딩으로 올라와서 가볍게 영어공부에 대한 방법? 요령? 과 같은 스킬을 구할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일 년이 다되어 가는 이제야 서평을 적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완독 하기 위해 몇 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읽던 곳으로 다시 되돌아올 뿐 진도가 쉽게 나가지 않았다. 그러던 중 이번에 에서 "사락 독서챌린지" 이벤트를 하는데, 반드시 완독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끝까지 탄력을 붙여 십일 연속 필사한 끝에 어제 드디어 다 읽었다. 그런데 '내돈내산'인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독서의 자리로 갖고 오기 힘들었을까? 그것은 아마도 제목에 붙은 "영어"라는 단어에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으레 '영어'하면 '공부'가 무조건반사적으로 떠오른다. 이 책에서.. 2025. 1. 26.
[긴 인생을 위한 짧은 영어책] 필사 인증 `25 사락 독서챌린지 [긴 인생을 위한 짧은 영어책] 필사 인증 2일 차 해외에 나가서 그 나라의 현지어 혹은 영어를 구사해 본 적이 있는가? 나 역시 모국어가 아닌 이상 원주민과 같은 원활한 의사소통은 기대하기 힘들었고, 이상하리만큼 얼굴 표정과 손짓 나아가 드로잉까지 언어 구사 이외의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소통하고자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저자 또한 현지 영어에 대한 접근을 비언어적 메시지에 집중하여 살폈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그러고 보면 어떤 언어든 서로 간의 의사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유독 우리는 영어를 소통 이상의 무언가로 큰 의미를 부여해 지레 겁부터 집어 먹고 기피하게 만든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이제는 토익, 텝스 또는 대학영어강좌 등의 .. 2025.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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