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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유니온선교회6

[여호수아 24:14-15] 말씀 묵상 여호수아 24: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때로는 여호와를 따르는 것이 손해를 볼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주도하는 참된 기적의 역사는 온전함과 진실함의 고백과 결심을 통해 성취될 것이다. 비록 현실의 문제가 공동체를 위협할지라도 여호수아와 같이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분명한 선포가 오늘 우리 가족에게도 필요할 것 같다. 내 .. 2025. 2. 8.
[여호수아 14:12 말씀묵상] 신실함으로 수 14: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회고와 여호수아에 대한 요청을 보며 참 대단한 신앙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광야 45년의 세월과 정탐꾼으로써의 활동을 돌이키며 스스로가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고 지금껏 그 믿음을 지켜오고 있음을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인생의 후반에도 이런 신앙을 갖고 싶다는 다짐을 해본다. 해설에 기술된 대로 "세월 앞에서 몸이 쇠약해져도 믿음과 충성만큼은 시들지 안기"를. 그리고 "높은 영성은 신령함이 아니라 신실함"임을 늘 명심하며 착하고 충성된 자녀.. 2025. 1. 22.
[시 109:16~20] 말씀 묵상 109:16그가 인자를 베풀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와 마음이 상한 자를 핍박하여 죽이려 하였기 때문이니이다 17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났으며 18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의 몸속으로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의 뼈 속으로 들어갔나이다 19저주가 그에게는 입는 옷 같고 항상 띠는 띠와 같게 하소서 20이는 나의 대적들이 곧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들이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니이다악인에 대한 징벌은 마땅한 보응이고 정의의 구현입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퍼스트레이디] 다큐를 보고 많은 정신적 피로감에 시달리고 있다. 왜 열심히 살아왔는지, 노블레스오블리쥬를 실천해도 먼지를 털려 달려드는 .. 2024. 12. 22.
[매일 성경 `25. 1-2] 한 해의 시작을 큐티로 준비하세요. 어쩌다 보니 올 한 해는 매일성경 여섯 권과 함께 한 하루하루였다. 특별히 교회의 셀모임이나 교육과 같은 그룹화된 모임이 없어서 늘 나에게 있어 신앙은 '하나님과의 독대'라고 생각하게 된다. 담임목사모님의 의도도 있겠지만 그래서 크리스천으로서의 습관이라면 최소한 매일 성경을 묵상하자고 자연스럽게 다짐하게 되었고, [매일 성경]과 함께 한지도 얼추 십 년이 넘는 것 같다. 감사하게도 나는 아직 살아있다.  대학교 입학하며 술을 입에 대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세월이 흘러 술을 못 마시게 되었다. 이제 진짜 내 인생에, 주님 음성에 집중해야 할 시기가 된 것이다. `24 12월 묵상을 하면서 "...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말라기 3:13 .. 2024. 12. 19.
[매일성경`24 9-10월호] 큐티를 시작하세요. 아직 날이 많이 무덥지만 다가올 9월의 추석 명절과 추분 등의 가을 절기를 바라보며 [매일성경 `24 9-10월호]를 신청했다.  생각보다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간다. 7월 시작하며 이제 2024년도 반밖에 안 남았다고 했는데, 이제 넉 달, 계절로는 가을을 바라보고 있으니 얼마나 시간이 쾌속으로 지나가는가. 그리고 그동안 나는 얼마나 성장했는지, 무엇을 바라보고 살고 있는지를 한번 돌아보게 된다. 재작년에 상을 치르고, 작년에 가족의 병치레 그리고 올해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과 함께 시작했지만 그동안 나는 심한 타성에 젖어 그냥 물 흘러가듯 내 하루하루를 맡기고 소위 정줄을 놓고 산 나날들이 많았음을 고백한다. 그나마 큰 위안이라면 관성과 같이 [매일성경] 묵상과 장모님께서 단톡방에 넣어주시는 하루 묵.. 2024.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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