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할부지1 [씨네21 no.1472] 영화잡지 리뷰 오랜만에 영화잡지 한 권을 구매했다. 딱 떠오르는 이름이 '스크린', '씨네21', '키노'정도 생각난다. 이쯤 되면 나도 옛날 사람인 것 같다. 인터넷 서점을 검색해 보니 다행히 이 떠서 냅다 주문을 해버렸다. 하루 만에 배송되어 내 손에 들어온 것은 기쁜 일이었지만 막상 잡지를 받고 보니 생각보다 별로다. 왜 그럴까? 신문과 잡지같이 정기적으로 간행되는 인쇄물이 사양추세에 접어든 이유도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독자가 줄다 보니 광고가 줄어 유지가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 광고로 실린 게 대학입시, 신간 도서, 영화 홍보뿐이다. 그리고 한 달에 두 번은 간행됐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딱 월간 잡지 같은 느낌이다. 실린 내용 중에는 와 관련된 기사를 흥미 있게 읽었다. 과 강북문화재단이 .. 2024. 9. 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