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서묵상1 [매일성경] `24 11-12월호 소개 이제 올해의 마지막 큐티 책을 구입했다. 돌이켜보면 정말 빠르게 시간이 흘러간다고 밖에는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항상 시간을 나름의 조각으로 구획하고 그 시간에 맞추어 최선을 다해보려 노력해 왔던 기억이 아직 선명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죄성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지금 내가 말씀을 붙잡고 믿음생활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두 달에 한 번씩 큐티책을 구입할 때마다 정기구독을 할까 고민을 해보기도 하였지만 겸사겸사 다른 책들도 함께 둘러볼 여유와 함께 관성처럼 배달되는 것이 아닌 '책 샀으니 열심히 해야 한다~!'는 무언의 다짐은 도돌이표처럼 시간적 연속성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한해 한해 묵상집이 쌓여가는 대로 내 믿음도 비례하여 성장하면 좋겠지.. 2024. 10. 14.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