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밍포인트1 [너에게만 알려 주고 싶은, 무결점 글쓰기] 진짜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예찬 이 책은 재작년 가을, 네이버 블로거로 활동하는 조혜경 님의 [책만 읽어도 된다]를 읽던 중, '독서 후기 쓰기 팁'에서 소개한 글쓰기에 도움을 주는 추천도서들을 메모해 놓은 것에서 비롯되었다. 사실 나에게 있어서도 글쓰기란 마음이 답답할 때 두서없이 무아지경으로 쏟아내는 일 년에 한두 번 정도의 '분노의 일기'가 전부였다. 그러다 코로나 시기에 학점은행제 수업에서 리포트를 작성하면서 조금씩 형식을 맞추고 단어와 문단의 맥락을 고려하는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했고, 아는 동생의 추천으로 시작한 서평단 활동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 지금은 제법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앞서 [책만 읽어도 된다]에서는 저자가 도움을 받은 세 권의 추천 도서가 있는데, 나는 먼저 [너에게만 알려 주고 싶은, 무결점 글.. 2024. 7. 27.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