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과학1 [욜라(OYLA vol20] 끝없는 호기심에 대답하는 책 요즘에는 유튜브나 클립 등의 영상매체를 통해 각 분야의 새로운 소식과 정보를 전해 듣는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종이 잡지의 축소가 매우 아쉽기만 하다. 세대 차이 때문일까, 아직도 나는 포털 사이트에서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전자신문보다는 종이 신문을 선호한다. 그 이유는 좋든 싫든 한눈에 내 눈으로 소식을 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글을 쓰는 작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개입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 이상 일단 모든 뉴스를 단번에 보는 기능만큼은 종이 신문을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맥락에서 종이잡지도 똑같지 않을까. 내가 꼭 찾고자 하는 소식만을 검색하거나 알고리즘에 의해 찾아진 정보들만 접하게 될 때 나는 더욱 편협한 사람으로,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생각이 와전될 수 있을 것이다. 약 1.. 2024. 12. 23.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