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1 [러닝크루 뛰림지] '우리 동네 붕세권 런'에 붙여 우리 동네 "붕세권"을 찾아서 첫 "-세권"이란 단어의 시작은 역세권이라는 부동산 용어에서 비롯되었다. 거주나 숙박을 정함에 있어 지하철역 근처에 위치하여 접근과 기동이 용이한 곳을 "역세권"이라 부르는데, 이후 근처에 특별한 무엇이 있을 때 해당 단어의 첫 글자를 접두사로 따오고 뒤에 '세권'을 붙여 위와 같은 의미의 단어로 명명하기 시작했다. 이를테면 숲세권, 편세권, 직세권, 몰세권, 스세권과 같은 'N세권' 신조어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그런데 특별히 "역세권"이란 지하철역, 기차역을 기준으로 보통 500미터 반경 이내를 의미하며 도보로는 5~10분 정도의 거리라고 명명하고 있는데, 아마도 부동산 가격결정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이번에 제천지역 대표 러닝 크루 "뛰림지".. 2025. 1. 5.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