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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잡지2

[THREAD(스레드)] vol.7 필사 인증 예스24 사락 독서챌린지 [스레드 vol.7] 필사 인증 4일 차 최근 우리 사회는 "N포세대"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된다. 그만큼 대학에 진학하고 사회에 진출하여 자리를 잡아야 하는 세대들이 예전엔 당연히 그 나이에 걸맞게 하던 것들이 이제는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버거워져 포기를 하고 마는 상태에 이른 것이다. 우리가 "MZ세대"라고 지칭하는 그들이 쉽게 정착할 수 있는 문화가 마련되어야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바르게 정립될 수 있지 않을까. 우리 모두가 힘든 시대를 살고 있지만 예전에 느낄 수 있었던 낭만과 추억이 점점 사라지는 듯싶어 뭔가 아쉬움이 깊어간다. 2024. 11. 23.
[THREAD(스레드)] vol.7 Wish 도서 리뷰 스레드는 참 좋은 월간 시사 잡지이다. 이번에 읽은 7호 Wish는 2022년 12월에 발간되었지만 2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철 지난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이슈에 관한 자세한 해설과 사건의 진행방향을 알려주고 있어서라고 생각한다. 이번 호의 이슈는 최고의 엘리트에 속하는 Z세대의 불안, 기후위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취임 즈음에, 마약 얼마나 알고 있는지, 감각을 만들다, 마지막으로 흰 우유기업의 생존기까지 '포캐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어지는 '톡스'와 '롱리스'는 책 속의 또 다른 책을 만난 기분이다. 이 역시 흥미롭게 읽었다. 특히 '롱리스'는 흡사 마오쩌둥이 생각났다. 마오는 전 인민을 위하여 중국을 공산화하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주장하였지만 지금의.. 2024.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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